[북한날씨] 전 지역 흐리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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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11일 전 지역이 흐리고 오후까지 평안북도에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남도와 함경도, 황해도에도 밤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14도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를 기록하겠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비, 18, 60
▲ 중강 : 흐리고 한때 비, 15, 60
▲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3, 70
▲ 개성 : 흐리고 비, 22, 90
▲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19, 60
▲ 청진 : 흐리고 비, 16,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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