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대학생 다국어 청취 및 회화경연

(서울=연합뉴스) ▲ 제9차 교원양성부문 대학생 다국어 청취 및 회화경연이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각지에서 선발된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들과 참가자들에게 표창장 등이 수여됐다.

▲ 홰불컵 축구경기가 1일부터 시작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전했다. 김일성경기장에서 1일 진행된 남자 압록강팀과 소백수팀, 월미도팀과 제비팀 간 경기에서 압록강팀, 제비팀이 상대팀을 각각 2:1로, 평양팀과 선봉팀 사이의 경기에서는 평양팀이 상대팀을 1대0으로 이겼다.

ask@yna.co.kr

저작권자 © 한민족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