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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리그 202골 '불세출 스트라이커' 가마모토 구니시게 별세

(오사카 교도=연합뉴스) 일본 축구선수 중 A매치 역대 최다 골을 넣으며 손꼽히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가마모토 구니시게(釜本邦茂)가 10일 오사카부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A매치 76경기에 출전해 75골을 기록했고, 일본 리그에서도 7회 득점왕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인 202골을 넣었다.

사진은 2020년 8월4일 오사카에서 인터뷰에 응한 고인. 2025.8.10

chung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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