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명품가게 프로젝트'
▲ 국가보훈부는 한국경제인협회, KB금융그룹과 함께 광복 80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사업 '명품가게(명예를 품은 가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3억원 규모(가게당 3천만∼5천만원)의 가게 및 부대시설 리모델링, 분야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 명품가게 현판 등이 제공된다. 오는 13일에는 북로군정서를 실질적으로 주도한 김혁 선생 증손녀인 김수정 씨가 운영하는 도봉구 소재 미술교습소에서 '1호 명품가게 현판식'이 열린다. 조소앙 선생의 후손을 포함해 총 9명이 이번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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