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박태성 총리, 삼지연관광지구 등 시찰

(서울=연합뉴스) ▲박태성 내각총리가 삼지연관광지구 건설사업과 함흥시 중요기업소들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 전국혁명사적강사들의 강의경연이 5∼11일 강원도 원산시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전했다. 경연기간 참가자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원산구두공장, 강원도양묘장을 참관했다.

▲ 평안북도 선천군 일봉리에서 살림집(주택) 입사모임이 10일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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