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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 전달한 박병석 특사단장

(서울=연합뉴스) 대통령 특사단장인 박병석 전 국회의장(왼쪽)이 24일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장관)을 만나 친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8.24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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